교통 사고로 25세 여성이 큰 외상을 입었다. 뇌손상을 입고 얼굴뼈가 여러 곳 부러졌으며 한쪽 눈을 잃게 되었다. 다행히 8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거쳐 티타늄 플레이트와 와이어나사를 이용해 부서진 뼈들을 맞추고 안면 구조를 복원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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