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년 LA 올림픽에 신규 진출하는 컴파운드 양궁. 대한양궁협회가 새로운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한국 양궁의 자부심만 고집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찾아나선 것이다.
감독 자리에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르지오 파그니가 앉았다. 22년부터 24년까지 인도의 컴파운드 양궁팀을 세계 1위로 이끈 감독이다. 실적으로 증명된 세계 최강의 지도자가 한국팀을 맡게 된 것이다.
어드바이저로는 미국의 조지 테크미초프가 참여한다. 올림픽 무대에서 장내 아나운서로 활약해온 그는 양궁 지도자이면서 동시에 한국 양궁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한국말도 쉬운 것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한다. 올림픽 개최국의 환경을 잘 알고 있는 만큼 LA 무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협회의 이 같은 움직임을 보니 정말 일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지도자 경력+올림픽 등의 큰 대회에서 장내 아나운서로 유명한
미국 국적 조지 테크미초프를 어드바이저로 영입해 전략적인 가이드, 기술 투입 등
컴파운드 대표팀의 장기적인 발전 돕는 역할을 맡김
특히 간단한 한국말도 할 만큼 한국 양궁에 대한 애착이 높은 사람으로
미국 사람인 만큼 이번 LA 올림픽에 대한 조언과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보여짐

여긴 여전히 협회가 일 ㅈㄴ 잘하는 중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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