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러 톱배우의 매니저를 거쳐 간 사람이 있어요
류승룡, 송중기, 현빈 등을 함께 일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네요
그 사람이 요즘 SNS에서 예전 경험담을 가끔 올리고 있는데, 이번엔 송중기 부인 케이티 이야기
보통 매니저들은 배우를 시중들고 밥을 사줍니다
근데 배우의 가족이 매니저를 반대로 챙겨주는 경우는 거의 없대요
하물며 3개월 이상 계속 밥을 챙겨준다니요
일반적인 톱스타 부인 입장이라면 직원들을 거느리는 입장인데
송중기는 복 많은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 그 형수님에 대해 쓴 글들

보통의 70,80% 매니저들은 연예인과 연예인 가족의 비위를 맞추고 시중을 들죠
보통은 매니저가 밥을 사와서 연예인에게 먹으라고 차려주죠
연예인의 가족이 매니저에게 음식을 직접 차려주는 상황은
그것도 3개월 이상이요? 잘 없죠
게다가 톱스타와 결혼한 일반인이라면, 보통은 매니저를 부려먹죠
송중기가 복이 많네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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