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마모리 마야가 미성년 음주 논란에 불륜 의혹까지 터지면서 큰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출연하던 드라마 블랙레인저에서도 결국 역할을 내려놓게 되고 말았다.다만 본인의 강철 같은 멘탈로 현재 틱톡 라이브 방송을 계속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라는 후문이다.
강철같은 멘탈로 틱톡커로 라이브 활동중.....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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