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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집안의 30대 기혼 남성이 여 BJ를 상대로 벌인 성추행 사건이 화제. 사건 초반엔 피해자가 왜 자발적으로 따라갔냐는 의문이 나왔지만, 지인에게 보낸 문자로 상황이 180도 바뀜
피해자가 위험 신호를 보낸 메시지를 받은 지인이 위치 확인을 요청한 시간은 밤 11시 49분, 실제로 도착한 시간은 11시 51분. 겨우 2분 차이밖에 안 남
더 의심스러운 건 경찰 체포 영상. 일반적인 경찰 바디캠은 가슴에 부착되기 때문에 하단에서 상단을 향해 촬영되는데, 공개된 영상은 거꾸로 위에서 아래로 찍혀 있음. 이건 핸드폰으로 직접 기록한 형태. 결국 현장에 카메라를 든 누군가가 있었다는 뜻인데 그게 누군지는 불명

처음에 중립기어 잡던 사람들도 여BJ가 지인에게 보낸 이 문자보고 중립기어 품...
누가 봐도 여 BJ가 위급한 상황이었으니까
그런데 이 문자를 자세히 보면 뭔가 이상한게 있음

지인이 위치 어딘지 확대해서 보내라고 한게 오후 11:49분인데
다왔다고 한게 11:51분
즉 상대에게 위치받아서 찾아서 도착할때까지 고작 2분걸림
이때 공개된 체포영상도 의심스러운게 있는데
영상 촬영자가 경찰이 아님
바디캠은 가슴에 차기때문에 각도가 아래에서 위로 찍히는데 이 영상은 위에서 아래로 찍힘
경찰 바디캠으로 찍은 영상은 이런 모습임
핸드폰으로 찍은것으로 보이는데 즉 경찰과 함께 따라 들어간 사람이 핸드폰으로 찍었다는거...
그리고 이 체포영상은 4월 15일 오후 11시 50분에 촬영되었는데
하루도 안되어 채널 A 단독영상으로 나옴
결국 타임라인은 이렇게 되는데
오후 11:49분 위치 어디냐고 카톡 보냄오후 11:50분 체포영상 촬영 시작 (경찰은 다 와있음)오후 11:51분 도착했다고 카톡 보냄
이 모든게 너무 순식간에 일어남....
그리고
그리고 대략적인 위치를 네이버로 확인가능한거고 동호수 같은 구체적인 위치는 네이버에서 위치 확대로 알 기 힘든거 아닌가?
네이버위치로는 대략적인 위치만 알 수 있지 그 건물의 몇 동 몇 호 같이 구체적인 위치는 알 수가 없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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