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스마트폰 부품 수리 관련 새로운 규제를 내놨다. 주요 내용: - 누구나 기본 도구로 배터리를 직접 갈아낄 수 있어야 함 - 배터리는 800번 충전해도 80% 용량 유지되어야 함 - 제조사가 출시 후 최대 10년간 부품 공급할 것 - 주요 부품은 5~10일 안에 배송 - 수리 설명서를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공개 - 제3의 수리업체 이용 금지 금지 - 기기 분해 및 유지보수가 더 쉬워지도록 설계 2027년 2월 18일부터 정식 시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