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가 법원에 나타나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면서 성실하게 복무한 국민들께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재복무 의향을 묻는 질문에 대해 '기회가 있으면 다시 복무하고 싶다'고 답했으며, 어떤 형벌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실망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치러지는 첫 공판으로,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이 핵심 쟁점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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