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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에서 경찰이 총기 소유 여성을 체포 후 수갑을 채웠어
그리고 경찰차 뒷자석에 태워서 여성의 차를 수색하기로 함
그런데 문제는 경찰차 자체가 기차 선로 위에 정차해 있었다는 거임
약 2분 뒤 기차가 달려와서 경찰차를 그대로 충격했고
경찰들은 그냥 도망쳤어
다행히 여성은 살아났는데 갈비뼈가 몇 개 부러짐
현재 경찰의 부주의로 인한 피해를 배상받기 위해 소송을 진행 중

반파된 경찰차의 모습...
놀랍게도 여성은 (갈비뼈가 몇개 나갔지만) 살아 남았고, 본인을 방치하고 도망간 경찰들을 상대로 고소를 준비하는 중임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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