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지하철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이었다.피해자는 단지 길을 비켜달라고 요청했을 뿐인데 갑자기 폭행을 당해버렸다.가해자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가 길을 못 비켜줘서 때렸다'고 진술했지만보안 카메라 영상은 이 주장이 완전한 거짓임을 보여줬다.사건은 검찰로 넘겨져 재판까지 진행됐지만 법원의 최종 판단은 알려진 바가 없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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