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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다쳤다며 병원에 온 보육교사를 여자 화장실로 몰고 가서 미리 챙겨온 더러운 기저귀를 얼굴에 문질렀다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2심 판결은 징역 6개월입니다.
순간적 충동도 아니고 사전에 기저귀까지 준비해서 폭행을 계획했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짓을 했을까요. 진짜 황당한 일도 다 있네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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