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오사카 숙박업 대만인이 손님 방 정리 영상을 올렸는데, 한국인과 서양인을 구도로 만들어 한국을 폄하하는 식으로 편집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이상한 점들이 보였다. 방에 있던 물병에는 중국 간체자가 적혀있었고, 휴지도 중국 여행용 물품이었다. 즉 한국인이 아니라 중국 여행객의 흔적이었던 것이다.
비판이 거세지자 이 대만인은 "특정 국가를 일반화한 게 아니고, 그냥 개인 경험 공유일 뿐"이라며 설명하다가 원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애초 의도는 한국 깎아내리기였던 게 뚜렷하다.
틱톡과 쓰레드 같은 SNS에서 혐한 주도권을 쥐고 있는 쪽에 대만인들이 자주 눈에 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어글리 코리언들의 "Basic civic responsibility" 기초 민도를 언급하며 서양인들과 비교해소 한국을 내려치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섬짱깨들은 사료왔듯이 한국을 물어뜯고 있었으나, 영상속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물병이 중국간체자로 적혀져 있었고
알고보니 중국 여행용 티슈였음
항의가 거세지자, 한국vs서양인들 구도를 조잡하게 블라한 체, 단순히 내 경험을 공유한 거였고 특정나라를 일반화하려고 하는 게 아니었다~ 원글삭튀 깨끗한 척.
누가봐도 혐한몰이 하려고 의도한 게 뻔한데, 구역질 나네
이외 틱톡, 쓰레드 등 혐한 선봉장엔 항상 대만 섬짱깨들이 꼭있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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