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제작진이 외국인 출연자에게 인종차별 관련 실험 출연을 제안했음. 출연자는 과거 EBS에서 비슷한 주제로 출연했던 경험이 있었고, 실제로는 한국인들이 친절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거절함.
그러자 제작진은 주제를 갑자기 '영어공포증' 실험으로 바꿔서 거짓으로 설득. 출연자는 속아서 촬영에 참여하게 됨.
방송이 나간 후 출연자가 확인한 결과, 자신이 도움을 청했던 한국인의 80%가 손짓과 몸짓으로 친절하게 길을 안내했는데도 불구하고, 방송에는 거절한 20%의 장면만 편집되어 방영된 것으로 밝혀짐.
항의하자 SBS는 초기 섭외 문자메시지 일부만 공개하면서 출연자를 깎아내리는 전술을 사용. 결국 출연자는 블로그에 전체 문자 대화록을 공개하며 방송사의 거짓을 낱낱이 드러냄.

1. SBS 작가가 소모뚜 씨를 섭외하는 과정에서'인종차별' 관련으로 촬영하고자 하니 출연을 요청함2. 소모뚜 씨는 "전에 그런 주제로 출연(EBS)한적 있으나,실제로는 한국인들이 잘 도와줘 자신은 안 맞을듯 하다"며 섭외 거절3. 그러자 "영어공포증" 실험으로 변경되었으니 녹화 하실래요? 거짓말로소모뚜 씨를 유인해 녹화 진행4. 악의적으로 날조 된 실험이 방송에 나가자소모뚜 씨는 "실험 당시 내가 말을 건 80%의 한국인들이 손짓, 몸짓 바디랭귀지로 친절히 길을 안내했음에도방송에선 20%의 모습만 나와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항의5. 이슈화 되고 논란이 커지자SBS는 첫번째 섭외문자만 공개하면서 소모뚜 씨를 깎아내림.6. 결국 소모뚜 씨는 본인 블로그에 문자 전문을 공개하면서 반박
심지어 제작진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실험을 반복했으며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악의를 보임
관련 제작진의 해명: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날조했다 ㅇㅈㄹ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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