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원대 원룸에 거주하는 배우 박경혜가 에르메스 시계를 차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그 이유는 절친 혜리 때문이었다. 박경혜는 혜리가 나혼산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혜리가 멋있게 보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옷과 시계를 모두 빌려줬다고 한다. 평소 박경혜는 주변 사람들을 돌보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었다.
알고보니 박경혜와 혜리랑 절친이었고 나혼산 출연 소식에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다면서 옷이랑 시계 모두 빌려줬다고 평소에도 주변 사람 챙기기 좋아했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