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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탑이 자신의 인스타에 올린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에 스윙스 얼굴이 낙서되어 있었다고
이마의 주름 표현과 흰 콧수염...

잠깐, 생각해보니까?
탑이 그때 이미 스윙스가 윙수염이라는 거 알고 있었던 건 아닐까
지금까지 탑은 그 사진에 대해 단 한마디도 언급을 안 했는데
스윙스가 오히려 탑을 감싸줬다니 진짜 무대포네
역시 진짜 인물은 다르다
참고로 스윙스도 기리보이의 미래를 미리 봤다면서
끝까지 걔를 챙겨준 거라더라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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