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에서 35세부터 59세 사이의 여성 중 300명을 뽑아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에 기준 중위소득의 150% 이하 가구원이어야 한다.
선발 과정은 소득, 미취업 기간, 거주 기간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구직활동계획서 검토로 진행되며, 총점이 높은 사람부터 뽑힌다. 최종 합격자는 6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선정되면 월 40만원씩 3개월간 총 120만원을 경기지역화폐로 받는데, 학원비나 자격증 취득비, 교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모집 마감은 이달 30일이다. 여성가족국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고 취업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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