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의 ATM 수수료는 거의 400원이 아니라 16,000원대다. 정확히는 350바트(16,100원).
빅맥세트 한 개가 220바트(10,155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가 120바트(5,500원).
과일이 그나마 싼 편인데, 나머지는 다 비싼 수준이다.
세 번째 방문인데 갈 때마다 물가에 경악한다.
관광객이 전에 비해 확실히 줄었고, 특히 동양인은 거의 못 본다.
가장 화나는 부분이 출금 수수료인데, 거의 2만 원이다. 이런 나라가 있나 싶을 정도로.
현금을 못 뽑아서 지금은 카드만 사용 중이다.

맥날 빅맥세트 220바트 (10,155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사이즈 120바트 (5,500원)
과일만 아직까진 좀 싸더라
방콕 세번째 오는데 올때마다 물가에 충격 먹는다.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관광객 확실히 줄었고 특히 동양인은 거의 안보임
제일 빡치는건 출금 수수료. 거의 2만원인데 이런 나라가 세상에 있냐..
지금 돈 못뽑고 일단 카드로만 쓰는중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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