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을 반복해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무려 2년이라는 기간 동안 100건이 넘는 범행을 지속적으로 저질러온 상습범으로, 경찰의 수사를 통해 정체가 드러났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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