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회피 논란의 중심에 있던 박재혁이 약 2주 만에 직접 입을 열었다. 16일 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펼쳐진 2026 LCK 3주차 경기에서 젠지는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완전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직후 박재혁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 응했는데, 이는 3월 말 사건 이후 에이전시 성명서와 개인 SNS만으로 입장을 제시해온 그가 직접 질문에 답한 처음의 순간이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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