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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의 다리에서 동판을 떼어낸 3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떼어낸 동판은 총 416개, 무게만 1910kg에 달한다.
이들은 이를 고물상에 팔아 약 2천만원대의 돈을 벌었다는 게 드러났다.
동판을 사들인 고물상 업주도 장물취득 혐의로 수사받는 중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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