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0928
과거는 유튜브 조회수에 의존했으나 팬덤들의 물건 구매, 구독료, 맴버쉽등으로 역대급 매출을 달성
김어준씨의 지분이 78.2%로 회사의 성장이 곧 김어준씨 자산 가치 상승과 직결
정치적 양극화가 극단화 될수록 수익이 늘어난다고 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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