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11/0002000239?sid3=79b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젠지 '룰러' 박재혁이 조세 회피 사안 이후 약 2주 만에 입을 열었다.
1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3주 차 한진 브리온과 젠지의 경기는 젠지의 셧아웃 승리로 종료됐다.
경기 직후 '룰러'는 엑스포츠뉴스와 단독 인터뷰에 응했다. 3월 말 사안 보도 이후 에이전시 명의 입장문과 본인 SNS 사과문이 게재된 바 있으나, '룰러'가 직접 질의에 응하며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인터뷰에서 '룰러'는 그간의 침묵에 대한 이유, 에이전시 명의 1차 입장문과 개인방송 당시의 태도, 최근 폼 저하와 이번 사안의 연관성, LCK 사무국 조사와 관련된 입장 등을 밝혔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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