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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관심이나 위로
글이라도 어디에도 표현하지않으면 미쳐버링꺼같아요
너무나도 사랑하는 어머니가 어제 암으로 떠났습니다
손님들이 다 가시고 고요한 장례식장에서 쓰네오
어머니가 더이상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다
몇달동안 잠도 잘 못주무셨는데 푹 주무실수있어서 다행이다
이렇게 속으로 수십번 수백번 되새기며 사람들앞에서 더욱 웃고 다행이지 뭐 괜찮아 나는 어머니가 더이상 안아플수있어서 안슬퍼 아쉬울뿐이야 라고 말하며 괜찮은척했지만
사실 너무 보고싶어요 사무치게 그리워요 단한번만이라도
30살 넘은 절 보며 귀여운 아기를 보는 눈으로 봐주던 그 따뜻한 눈빛 다시 마주하고싶어요 너무 그리워요 미치겠어요
다들 어찌 이겨내셨나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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