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4일에 했던 경기에서 나왔던 네이마르의 퍼포먼스고 소파스코어 기준 해당 경기 8.8점 받으면서 mom
해당 경기에 인상적이었던 것들 위주로 가져와 봄
1:1로 무승부로 끝났고 유일하게 필드골 넣은 건 네이마르뿐 상대팀은 페널티 킥 득점
기점부터 마무리까지
하지만 아직은 폼이 덜 올라온 건지 감각이 떨어진 건지 경기 동안 이런 아쉬운 턴오버나 장면들이 꽤 있었음
패스 길이나 행하는 플레이들의 시도는 여전히 괜찮은데 마지막 끝에 감각이 아쉬운 경우가 꽤 있음
이 장면처럼 한 번씩 섬세함이 떨어진 듯한 느낌의 패스들을 함
그러다가 중간에 한 번씩 이렇게 찬스메이킹도 해줌
이건 경기 초중반부에 네이마르 보면서 느낀 거지만 부상 때문인지 초중반부에는 상대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 느낌이고
그게 행동에서처럼 부딪히겠다 싶으면 미리 몸을 띄우거나 막아내는 모습이 약간씩 보임
그러다가 한 번씩 이렇게 밀침도 당하고
공을 쥐고 있을 때보다 오히려 이렇게 한 번 주고 받아서 찬스 만드는 게 더 위협적임
본인도 당한 게 있어서 그런지 한 번은 되갚아줌
그리고 감각이 꽤 떨어져 있구나 싶었던 장면
동료 선수가 골키퍼 패스 끊어서 넘겨줬는데 이정도면 가볍게 로빙이나 우측에 들어가는 선수 줬어도 됐는데 급 초심자슛 날림
평범한 상황에서의 평범한 패스였는데 아웃
그러다 한 번씩 이렇게 번뜩이는 움직임은 보여줌
경기 동안 이런 좋은 찬스 대략 세 번쯤 만든 것 같은데 아무도 못 넣어줌
조금 적어보자면 클래스는 확실히 있긴 한데 문제는 기동력 특히 핏이 더 좋던 시기에 보여주던 민첩함도 많이 사라졌고
일부 사람들은 지금의 네이마르도 PSG 막바지 시절쯤 정도로 기억하고 있을진 모르겠지만
PSG 막바지 쯤에도 살이 더 찌면서 기동력이 떨어졌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더 떨어진 느낌임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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