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을 유지한 채 비난을 감수하겠다고 했고자신의 잘못을 받아들이겠다고 선언했으며따가운 질책도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약속했지만끝내 SNS 계정을 완전히 삭제하며 마무리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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