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학생이 교사를 밀쳐 뇌진탕과 실신을 입혔던 사건이 주목받고 있다. 더 논란이 되는 부분은 학생이 쓰러진 교사를 향해 "오버하는 거 아닌가" 라며 비아냥댔다는 점. 알고 보니 이 학생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금쪽이'에 출연한 인물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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