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내일부터 새로운 오리지널 드라마를 방영한다는데 벌써부터 말이 많다고.'로맨스의 절대값'이라는 제목의 이 드라마는 여고생이 학교 선생님들의 이야기로 BL 로맨스 소설을 써서 온라인에 올린 후 유명 작가가 되는 내용이다.문제는 여기서 다루는 알페스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제작진이 이것을 비판적으로 다루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소재로 쓴 건지가 분명하지 않아서 의견이 갈리는 중이라고.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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