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누나가 고른 상대가 병만이햄처음엔 알아보겠다고 관심 보였는데남자 표정을 보니까 뭔가 쌀쌀함데이트 시작하자마자 딱딱한 분위기남자는 표정을 못 숨기고 말이 별로 없고캠벨 누나가 웃으면서 자꾸 말을 걸어봄그런데 남자는 화낸 것처럼 뭔가 짜증스러움캠벨이 뭘 잘못했는 것도 아닌데분위기가 계속 어색해짐나중에 숙소 돌아와서 필터 없이결국 개별 데이트였다고 얘기하는 거봄캠벨 누나 진짜 불쌍하더라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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