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에서 또 부정행위 논란이 터졌다. 해외 시험장에서 먼저 시험을 본 사람들이 국내의 응시자들한테 답을 흘려준 것 같다. 특히 중국 내 응시자들이 이렇게 나돌아다니는 답을 받아서 시험을 봤다고 하니, 시험의 공정성 문제가 이제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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