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시위 과정에서 교수를 향한 직접적인 욕설이 오갔음. 논쟁에서 밀리면 비아냥거리고, 여럿이 몰려와 욕과 조롱을 퍼붓는 식이 반복됨. 자신들의 교수이자 나이 많은 사람이 대상이었음에도 거리낌이 없었음.이들은 자신을 민주투사라고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학교와 교수를 괴롭혔으면서도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주장함. 과거의 유사한 시위들과 비교해도 이번 사건이 더 심각한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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