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뮤지션 빅나티가 스윙스를 겨냥한 폭로 영상을 올렸다.
빅나티의 주장에 따르면 과거 술 자리에서 스윙스에게 맞았고, 소속사 아티스트들의 저작권을 팔아먹은 것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여성 아티스트 성추행, 미성년자 폭행 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스윙스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켜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스윙스 주장은 이렇다. 빅나티가 술에 취해 먼저 팔을 휘둘렀고, 자신은 어쩔 수 없이 밀쳤을 뿐이다. CCTV 영상까지 공개하며 자신의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후 둘은 화해를 시도했고, 스윙스는 그것으로 일단락됐다고 설명했다.
음원 판매는 회사 운영이 어려워 아티스트들과 협의해 진행했으며, 판매 대금은 모두 아티스트에게 지급했다고 해명했다. 나머지 의혹들에 대해서는 답변할 가치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요약하자면
1. 회사 망하고 빚때문에 음원 판건 맞는데 아티스트들 돈 다 챙겨줬다2. 헨즈 폭행사건 빅나티가 선빵쳤다 cctv도있다3. 그거 화해해놓고 아직까지 지랄중이다4. 나머지는 걍 답할 가치가 없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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