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난탄시에서 행방불명 됐던 아이 사건에 새아버지가 연루된 것으로 밝혀짐 새아버지가 시신 유기 혐의를 자백했고, 경찰은 체포영장을 청구한 상태. 다만 살인 혐의는 부인 중 발견된 유골은 이미 백골화 상태였다고 함 새아버지는 중국 국적자인 것으로 파악되며, 엄마와 함께 공장에서 일하다가 만난 사이 국적 확인 과정에서 중국인/대만인 여부가 섞여 있다는 얘기도 있고, 일단 중국계로 추정되는 중 시신이 발견될 당시 항공 촬영 사진에 회색 맨투맨과 아이보리색 바지를 입은 모습이 찍혀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