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피드

>

숏츠로 성공을 거뒀던 크리에이터인데 계약 때문에 분통이 터졌다고 한다.
계약서를 살펴보니 정말 한쪽으로 편향된 조항들로 가득하다. 을(크리에이터)이 실수라도 하면 을이 모든 손실을 배상해야 하는데, 을의 잘못이 아니라고 해도 상관없다는 내용이다. 반면 갑(엔터)의 과실로 일이 터져도 을은 그 책임을 묻지 못한다고 되어 있다. 완전히 한쪽 방향의 계약이다.
더 황당한 건 해당 회사 계정들이 뷰봇을 굴리는데도 이건 그냥 넘어가고, 자꾸 언론 플레이를 해서 계약이 정상이라고 몰아붙인다는 것이다.
만약 정말로 억울함이 없다면 계약서를 낱낱이 공개하고 설명하면 된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유튜버를 옥죄는 엔터 계약의 민낯

[0]

일본 여자들한테 시비 건 한국 페미들, 결국 역관광 당함

[0]

메릴스트립을 위해 8년과 6천만원을 투자한 페미니스트의 결말

[0]

미국이 원하는 한국의 역할, 대만 위기에 우리도 나서야 한다고?

[0]

37사이즈 누나 봤는데 미쳤어

[0]

텐프로 ‘그 매장’ 광고물 담당자가 민원넣는법 가르쳐준다

[0]

성시경이 커버곡 올렸다가 R&B 거장으로부터 댓글 받은 일 ㅋㅋ

[0]

에브라가 이상한 거 자꾸 퍼트린대ㅋ

[0]

박해수 김해준 유튜브 출연했네 ㅋㅋ

[0]

3을 미친 듯 좋아하는 여친이 문제야

[0]

응급실을 떠도는 4살 아이의 죽음, 병원에 4억원 배상 판결

[0]

메릴 스트립이 40대에 배우 인생 끝날 줄 알았던 사연

[0]

앤 해서웨이가 유재석을 유퀴즈 전부터 이미 봤다는데

[0]

성인배우 하면서도 베스트셀러 쓰는 여자 있대

[0]

더본 고소 건으로 김재환PD이 밝힌 입장

[0]

3천 년 왕실에만 숨겨졌던 신비의 사슴

[0]

우유값으로 사장끼리 싸움 터짐

[0]

시진핑과 트럼프 정상회담 추진 중이라고

[0]

고교생들 아드레날린 마신 후 응급실 실려감

[0]

2002년 한국에서 욕 가장 많이 먹었던 그 인물이 누구였나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
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