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부터 시작된 이야기
한 여성 영화감독이 페미니스트로서 메릴스트립과의 만남을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텀블벅을 통해 펀딩을 모으기 시작했고
결과는 1,619명의 후원자, 6천만원대의 후원금을 모으는데 성공
그렇게 오랜 시간 준비하고 기다렸는데
메릴스트립과의 만남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음
그런데 전환점이 생긴다
메릴스트립의 방한 소식이 나오자 팬들이 들뜬다
혹시 이번엔 만날 수 있을까?
하지만 결과는 동일
메릴스트립은 유퀴즈 촬영만 하고 떠나감
프로젝트는 그렇게 종료
영화감독에게는 8년의 시간과 6천만원의 후원금만 남았다


동등한 페미니스트로서 메릴스트립을 만나겠다고 별 지랄을 다 함
그렇게 별 지랄을 다 하고 텀블벅으로 돈도 받아가며 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 메릴스트립은 못만난다
그런데 그때!!!!
메릴스트립의 내한이 확정되고, 페미니스트들이 난리가 난다
그렇게 만나기 위해 별 짓을 다 하긴 했지만
하지만 1,619명의 후원자, 62,564,000원의 후원금액은 받고 메릴스트립 만나지도 못하고 프로젝트 마무리
메릴스트립은 아무것도 모른체 유퀴즈 찍고 마무리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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