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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직원들이 출근할 때 무사히 돌아올 수 있기를 기도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과밀수용이 심각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인권 관련 논의로 인해 사용할 수 있는 보호장비가 제한되고 있다는 게 더 큰 문제다. 가장 약한 양손수갑 같은 장비만 사용 가능해지면서 현장 직원들의 안전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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