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저번달 하순 실종되서 경찰들이 수색했지만 결국 어제14일 사체로 발견된 아다치 유키군 (실종 당시 11살)검식결과 사망은 3월 하순으로 판별 그런데
오늘 오전부터 사체 유기 용의로 자택 압수수색중일본 반응 보면 부모가 역시 맞았다는 말만 나오는중 (계부가 범인이라고 말나오는중).. 범인은 과연 누구일지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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