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학생이 선생님을 밀었고, 그 충격으로 뇌진탕을 당해 실신했다. 그런데 더 황당한 건 주변 학생들이 '오버하네'라며 비웃었다는 정황이 나왔다는 것. 결국 심각한 상황인데도 웃음거리로 취급한 셈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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