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자금을 받으면서 운영해온 매체가 결국 지원 중단을 맞이했다고 한다. 세월이 지났는데도 과거식 페미니즘에만 고집하다 보니 현대적 공감대를 잃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계획했던 락카시위까지 같은 여성 입장에서도 외면받으면서 완전히 신뢰를 잃은 상황이다.


학교는 싫다면서 학교돈 받고 운영하고는 싶은 페미들.
페미니즘 유효기간이 진작에 끝났는데 아직도 60년대 구시대적 페미니즘을 따르고 있으니 강제 폐지 되는거지.
락카시위는 결국 같은 여성에게도 외면받았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2/0002437348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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