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면허를 가진 인물이 생일파티나 출소 기념을 빌미로 마약을 배송해준 혐의가 드러났다. 불법 약물 유통에 연루된 고객 명단에 배우 오재원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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