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키 갤러리에 누가 배송받은 술을 다른 사람이 자기 것인 줄 알고 가져갔다는 글이 떴다.
갤러들이 찾아본 결과 그 인물이 유명한 위스키 유튜버더라는 거.
알고 보니 본인이 주문한 건데 가족이 대신 받으러 갔다가 가져갔고, 귀찮으니까 그냥 먹었다는 이야기.
그런데 진짜 받을 뻔했던 술이 자기 주문품보다 6만원 더 비싼 거고 국내 재고도 없는 물건이었다.
갤 분위기가 걷잡을 수 없게 타올랐고 유튜버한테 소식이 전달됐다.
그러자 사과문을 올렸는데 너무 뻔했다.
너무 형식적인 사과라 갤러들이 더 열받았고, 또 사과를 남겼다.
이렇게 3번에 걸쳐 총 12과문짜리 사과를 올렸다.
이 와중에 과거도 다 파헤쳐지면서 더 욕을 먹었고, 자기 톡방에선 여전히 팬들이 옹호하는 중이라고.
결론: 남의 물건은 절대 건드리지 말자.

요약하자면 본인이 주문하고 가족이 대리수령을 했는데 환불도 귀찮고 복잡하니 그냥 마시기로 했다 였음
문제는 본인이 주문한 것 보다 대략 6만원 비싼 술 + 국내에 재고도 없는 물건인 상황
결국 갤은 활활 불타오르기 시작했고 결국 이 유튜버에게 까지 내용이 전달 됨
그러자 유튜버는 사과문을 작성하게 되는데
?????
얼탱이 없는 4과문에 갤은 더욱 불타게 되고 해당인은 다시 사과문을 남기는데
??????????????????????
결국 총 3차례의 사과문 총 12과문을 게시하였다
이 와중에 과거까지 파묘 되면서 더욱 까이기도 했고
그 사람이 운영하는 톡방에선 여전히 쉴드를 쳐주고 계신다.
(이것보다 더 많은 내용이 있었는데 삭제되어서 저장못함)
결론 : 본인에게 잘못 온 물건은 건들지 말자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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