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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씨에 청주 무심천 근처 인도에서 시민이 미끄러져서 발목 뼈가 부러짐
병원비 300만 원이 나가자 청주시에 돈을 달라고 요청
그러자 청주시는 뜬금없이 시민을 고소
시민도 맞고소로 진짜 소송 벌어짐
법원은 결국 청주시가 500만 원을 줘야 한다고 판결
그 후 청주시는 도로를 고칠 생각은 안 하고 현수막 하나만 달아놓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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