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에 우리개 사진을 자주 올렸었는데, 여러분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유치원을 보낸 건 허영 때문이 아니라 반려견을 좋아하는 게 제 취미라서예요.
1주년 기념 케이크도 그냥 장난 삼아 만든 거고, 친구가 문구를 도와줘서 그대로 주문한 거라 별 비용이 들지도 않았어요.
문제는 우리개가 다른 개를 물었다는 고발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개는 그런 개가 절대 아니고, 얼굴이 좀 특이해서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좋은 댓글들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논란이 되지는 않았지만, 결국 고소가 접수돼 검찰로 넘어갔다고 오늘 연락이 왔어요. 모두 관심 가져주셔서 고마워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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