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역 판정을 받았던 인원들 중 10명이 현역 입영 통지를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병무청 측에서는 의료 판정 단계에서 진단을 담당한 의사들의 실수가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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