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40)이 6월 신부가 될 예정이다.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문채원은 6월 웨딩마치를 거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방은 비연예인 남성으로, 둘은 오랜 교제 기간 후 결혼 약속을 했다. 결혼식 일시는 최근 최종 확정되었고, 지인 네트워크를 통해 조금씩 알리고 있다. 다가올 결혼을 앞두고 분주한 일정을 보내는 중이라고 한다.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