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재활병원에서 근무 중인데 이런 뉴스가 터지니까 정말 답답하고 화난다. 단순히 한두 번이 아니라 3개월 내내 반복됐다니...
1~3년차 신입으로 추정되는데, 아내 말로는 신원 정보가 이미 다 터졌다고 한다.
의자에 테이블을 고정시켜서 아이가 탈출 못 하게 한 후 방치했다는 거네. 아이를 내팽개치고 다리까지 꼬고 앉아있다니...
정신을 잃었나? CCTV엔 선명하게 남아있는데 치료 업무 시간에 거리낌 없이 드라마 틀고 SNS를 본다. 진짜 황당하다.

치료 시간 내내 아이는 버려진 상태. 정말 열받는다.
발달장애 다른 학생들도 죄다 동일하게 방치되고 있었다.
정신이 나갔나 싶다.
다리 꼬고 드라마, 인스타만 보더니 부모에게는 '오늘 치료 잘했어요'라고 까먹지 않고 말했을 것 같다. 뻔하다.

미친 ㅋㅋㅋㅋㅋㅋ CCTV 있는데 치료 업무 중에 대놓고 드라마, SNS 보고있음 ㄷㄷㄷㄷ

치료시간 내내 방치한거임 아오 내가 빡치네..
다른 발달장애 학생도 여지없이 방치 ..
돌았나 진짜
다리 꼬고 드라마, 인스타 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보호자한테 "오늘 치료 잘했구요" ㅇㅈㄹ 했을거 뻔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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