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챔피언십 8강 2차전에서 LA FC를 상대로 벌어진 경기에서 아술의 부앙가가 결정적인 골을 터뜨렸다. 이 골로 팀의 4강 진출이 확정되면서 대회 진행에 탄력이 붙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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