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원이 우유를 냉장고에 안 넣고 간 거 잡아서"넌 나보다 바쁘지도 않으면서" "난 갑이야" 이러면서 갑질개똥철학을 늘어놓다가결국 돈을 주겠대 ㅋㅋㅋ사과문을 올렸는데 댓글에서 '늦음'이라고 비난받음ㅋㅋㅋ시발ㅋㅋㅋ
"나보다 바쁘지도 않으면서""내가 갑이다"육갑하다 일침맞음갑자기 개똥철학을 펼침그리고 청구하면 돈드릴 의향도 있다 ㅋㅋㅋ그리고 사과문 올림댓글 '늦음'ㅋㅋㅋ시발ㅋ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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