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라는 나라인데
인구 375만 명, 면적 약 70,000㎢ (한반도의 30% 정도)
한국인을 위해 1년 내내 무비자 거주를 허락하는 유일한 나라라고 함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마찬가지이긴 함 ㅋㅋ)
인접한 터키나 아르메니아를 거쳐서 다시 들어오면 체류일수가 초기화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한국인이 거기서 영구적으로 비자 없이 지낼 수 있다는 뜻
집값과 생활비가 그리 비싸지 않은 편 (다만 수입 공산품은 한국 수준)
바다 보이는 호텔도 보통 1박에 2만원대 정도면 가능
단점은 조지아어라는 독특한 언어 때문에 영어 통용이 잘 안 되고, 한국에서 직항이 없다는 점
토푸리아와 메랍의 땅으로 유명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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