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에 가짜 한국인 명의를 등록하고 외국인들을 불법으로 고용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조직의 두목인 30대 남성은 이 과정에서 약 1억4000만원대의 불법 수익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으며, 최소 67명 이상의 외국인 배달원을 불법으로 운영해온 혐의를 받게 됐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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