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임원이 직원 상대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불거지자 곧바로 사표를 내고 회사를 떠났다. 문제는 퇴사하면서 수억원대의 거액 퇴직금을 챙겨간 것. 이 같은 상황이 알려지면서 부실 처리 논란이 번지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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