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기준으로 국내 살인사건 통계를 보면 여성 피해자가 118명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서 3일마다 한 명씩 피살당한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이건 사실이 아니다.
실제 한국의 살인범죄율은 인구 10만 명당 약 0.5건 수준으로, 국제적으로 봐도 상당히 낮은 편이다. 세계 상위 10위 안에 들 정도로 안전한 나라인 셈이다.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극명하다. 브라질은 10만 명당 16건, 멕시코는 26건, 미국 6건, 러시아 6.8건 수준이다. 한국이 얼마나 안전한지 알 수 있다.
트위터에 자동번역 기능이 들어온 이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사실이 아닌 통계를 왜곡해서 퍼뜨리고, 그걸 바탕으로 특정 집단을 비난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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